Lin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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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쉘 커맨드 사용법

ls 쉘 커맨드 사용법

맥이나 리눅스 터미널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커맨드 중에 하나인 ls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ls는 파일이나 디펙토리 목록을 나열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리눅스 커맨드입니다. mkdir 명령어로 디렉터리를 만들고 나서 제대로 만들어졌는지 확인할 때도 결국 ls를 치게 되죠. 파일과 디렉터리 나열하기 단순히 현재 디렉터리 내의 어떤 파일과 디렉터리가 있는지를 보려면 터미널에 ls라고 입력합니다. 기본적으로는 알파벳 순으로 나옵니다. 확장자 여부로 파일과 디렉터리를 유추할 수 있지만 좀 더 명확하게 파일과 디렉터리가 구분되었으면

프로세스 종료 코드(Exit Code) 정리

프로세스 종료 코드(Exit Code) 정리

CI 로그에서 exit code 137을 보고 "이게 뭐지?" 싶었던 적이 있는데요. Docker 컨테이너가 OOM으로 죽었을 때, Ctrl+C로 스크립트를 끊었을 때, 명령어 오타가 났을 때, 매번 다른 숫자가 떠도 잘 보지 않으면 의미를 잊기 쉽습니다. 사실 이 숫자들에는 나름의 규칙이 있고, 한 번만 정리해두면 다음에 로그를 볼 때 훨씬 빠르게 원인을 짚을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종료 코드가 만들어지는 원리부터 자주 마주치는 코드의 의미, 셸과 Node.js, Python에서 다루는 방법까지 정리해보겠습니다. 종료 코드란

mkdir 명령어 사용법: 디렉터리 만들기의 기본기

mkdir 명령어 사용법: 디렉터리 만들기의 기본기

터미널을 열고 새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치는 명령어가 뭘까요? 아마 mkdir일 겁니다. 이름 그대로 make directory, 뒤에 이름만 붙이면 끝이라 딱히 배울 게 없어 보이는데요. 그런데 막상 쓰다 보면 mkdir: project/src: No such file or directory 같은 메시지에 한 번쯤 막힙니다. 만들라고 시켰는데 없다니, 무슨 소리인가 싶죠. 🤔 셸 스크립트에 mkdir을 넣었다가 두 번째 실행부터 에러가 터지면서 스크립트가 죽는 경험도 흔합니다. 이 글에서는 mkdir의 기본 사용법에서

PATH 환경 변수 완벽 이해하기

PATH 환경 변수 완벽 이해하기

터미널에 git이라고 치면 Git이 실행되고, python이라고 치면 Python이 실행됩니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들이 디스크 어딘가에 파일로 존재할 텐데, 운영체제는 어떻게 그걸 찾아서 실행하는 걸까요? 🤔 이걸 가능하게 해주는 게 바로 PATH 환경 변수입니다. 개발 환경을 셋업하다 보면 "PATH에 추가하세요"라는 안내를 자주 보게 되는데, 정확히 뭘 어디에 추가하라는 건지 모호하게 느껴질 때가 있죠. Homebrew를 설치할 때도, Mise를 설정할 때도, pyenv나 nvm을 쓸 때도 PATH 설정이 빠지지 않습니다. 이

Unix/Linux 디렉토리 구조 이해하기

Unix/Linux 디렉토리 구조 이해하기

터미널을 열고 ls /를 입력해본 적 있으신가요? bin, etc, usr, home 같은 디렉토리들이 주루룩 나오는데, 처음 보면 이게 다 뭔지 좀 막막하죠. Windows에서는 C:Program Files, C:Users 같은 이름만 봐도 대충 뭘 하는 폴더인지 짐작이 가는데, Unix/Linux의 디렉토리 이름들은 /etc니 /usr니 하는 약어투성이라 직관적이지 않습니다. 사실 이 디렉토리 구조는 1970년대 Unix 시절부터 내려온 것인데요. 수십 년간 다듬어지면서 나름의 논리적인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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